REST
잠시 쉬어가세요.
말씀 앞에서 잠시 멈추고, 오늘의 삶을 돌아보는 공간입니다.
인테리어 주치의는 기독교인의 마음으로, REST 페이지에 말씀을 나누고 함께 묵상할 수 있는 작은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기독교인이 아니신 분들도 편한 마음으로 관심 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종교적인 내용이 불편하게 느껴지셨다면 부담 갖지 마시고 이 페이지를 가볍게 닫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묵상더 읽기
2026.09.24
먼저 하나님 앞에 아뢰는 믿음
오늘의 말씀 | 사사기 11:11 — 입다는 미스바에서 자신의 모든 말을 여호와 앞에 아뢰었습니다.
짧은 묵상 | 입다는 가족과 공동체에게 밀려났던 상처를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큰 책임을 맡게 된 순간, 그는 자신의 경험과 힘만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중요한 선택일수록 내 감정과 계산을 먼저 붙들기보다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아뢰는 것이 믿음의 시작입니다.
오늘의 적용 | 오늘 중요한 결정이나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다면 서두르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말씀드리고, 기도한 뒤 한 걸음을 선택하겠습니다.
지난 묵상
말이 아니라 돌아서는 삶2026.09.23끝까지 바로잡으시는 하나님2026.09.22결과보다 바른 길2026.09.21열매를 보고 선택합니다2026.09.20가까움보다 바른 기준2026.09.19하나님만 왕이 되시게2026.09.18승리 뒤에 지켜야 할 마음2026.09.17두려움이 예배로 바뀔 때2026.09.16줄어들 때 더 분명해지는 것2026.09.15먼저 허물어야 할 것2026.09.14두려움 속에서도 부르시는 하나님2026.09.13문제보다 먼저 마음을 돌아봅니다2026.09.12해처럼 힘 있게 돋는 믿음2026.09.11기꺼이 드리는 마음2026.09.10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2026.09.09두려움보다 먼저 주어진 약속2026.09.08하나님은 뜻밖의 방법으로 일하십니다2026.09.07익숙함 속에서 하나님을 잊지 않기2026.09.06돌아설 때 다시 손 내미시는 하나님2026.09.05하나님이 하신 일을 기억하는 믿음2026.09.04남겨둔 작은 타협2026.09.03철병거 앞에서도2026.09.02먼저 하나님께 묻는 하루2026.09.01무엇을 보여주고 있습니까2026.08.31기도를 들으시고 눈물을 보시는 하나님2026.08.30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열심으로2026.08.29문제를 하나님 앞에 펼쳐놓는 믿음2026.08.28흔들리는 순간, 무엇을 의지하고 있습니까2026.08.27공간을 정리하면 마음도 정리됩니다2026.08.20작은 선택들이 모여 만드는 것2026.08.13누군가의 편이 되어준다는 것2026.08.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