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남겨둔 작은 타협
2026.09.03
오늘의 말씀 | 사사기 1:28 — 이스라엘은 강성해진 뒤에도 가나안 족속을 완전히 쫓아내지 않고 노역을 시켰습니다.
짧은 묵상 | 힘이 없어서 못한 것과, 할 수 있는데도 편의를 택한 것은 다릅니다. 이스라엘은 강해졌지만 끝까지 순종하기보다 남겨두고 이용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우리도 당장은 괜찮아 보이는 작은 타협을 품고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편한 선택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을 다시 붙드는 데서 자랍니다.
오늘의 적용 | 오늘 ‘이 정도면 괜찮다’며 미뤄둔 한 가지를 돌아보고, 작더라도 분명한 순종으로 정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