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가까움보다 바른 기준
2026.09.19
오늘의 말씀 | 사사기 9:6 — 세겜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았습니다.
짧은 묵상 | 세겜 사람들은 아비멜렉이 자신들과 가까운 혈육이라는 이유에 마음이 기울었습니다. 그러나 가까운 사람이라는 이유가 옳은 선택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관계와 이익이 판단의 기준이 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의와 진실을 놓치기 쉽습니다. 믿음은 내 편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의 뜻 편에 서는 데서 드러납니다.
오늘의 적용 | 오늘 사람이나 관계 때문에 마음이 흔들리는 일이 있다면, 누가 내 편인지보다 무엇이 하나님 앞에서 옳은지 먼저 묻고 선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