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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예배로 바뀔 때
2026.09.16
오늘의 말씀 | 사사기 7:15 — 기드온은 꿈과 그 해몽을 듣고 하나님께 경배한 뒤,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가 ‘일어나라’고 외쳤습니다.
짧은 묵상 | 기드온은 여전히 300명뿐이었고 적군은 많았습니다. 달라진 것은 상황이 아니라 그의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미 일하고 계심을 확인하자 두려움은 예배가 되고, 예배는 다시 순종으로 이어졌습니다. 믿음은 문제가 모두 해결된 뒤 생기는 확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한 걸음을 내딛는 힘입니다.
오늘의 적용 | 오늘 두려워 미루고 있는 한 가지를 하나님께 맡기고, 감사와 믿음으로 내가 해야 할 작은 한 걸음을 시작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