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먼저 하나님 앞에 아뢰는 믿음
2026.09.24
오늘의 말씀 | 사사기 11:11 — 입다는 미스바에서 자신의 모든 말을 여호와 앞에 아뢰었습니다.
짧은 묵상 | 입다는 가족과 공동체에게 밀려났던 상처를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시 큰 책임을 맡게 된 순간, 그는 자신의 경험과 힘만 앞세우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아갔습니다. 중요한 선택일수록 내 감정과 계산을 먼저 붙들기보다 하나님께 있는 그대로 아뢰는 것이 믿음의 시작입니다.
오늘의 적용 | 오늘 중요한 결정이나 마음에 걸리는 일이 있다면 서두르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말씀드리고, 기도한 뒤 한 걸음을 선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