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끝까지 바로잡으시는 하나님
2026.09.22
오늘의 말씀 | 사사기 9:56 — 하나님은 아비멜렉이 자기 형제들에게 행한 악을 그대로 갚으셨습니다.
짧은 묵상 | 아비멜렉은 힘으로 사람을 누르고 원하는 것을 얻었지만, 결국 그 폭력의 길은 자신을 무너뜨렸습니다. 악이 오래 버티고 불의가 이기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은 끝까지 보고 계시며 때가 되면 공의를 세우십니다. 믿음은 당장의 유리함보다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선택하는 데 있습니다.
오늘의 적용 | 오늘 내 이익을 위해 누군가를 밀어붙이거나 상처 주는 태도가 없는지 돌아보고, 작은 결정 하나라도 정직과 배려를 선택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