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내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열심으로
2026.08.29
오늘의 말씀 | 이사야 37:32 —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이다.’
히스기야가 감당할 수 없던 위기 앞에서 하나님은 직접 응답하시고 구원의 길을 여십니다. 사람이 보기에는 막혀 있는 상황이라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까지 막을 수는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읽으며 결국 일을 이루시는 분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때때로 모든 것을 내 힘으로 해결하려다 지치곤 합니다. 그러나 믿음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해야 할 일을 충실히 하면서 결과는 하나님의 손에 맡기는 것입니다. 내가 부족해도 하나님의 열심은 부족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적용 | 내가 붙들고 애쓰는 한 가지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오늘 내가 해야 할 한 걸음만 성실하게 내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