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익숙함 속에서 하나님을 잊지 않기
2026.09.06
오늘의 말씀 | 사사기 3:9 — 이스라엘이 여호와께 부르짖자 하나님은 그들을 위해 옷니엘을 구원자로 세우셨습니다.
짧은 묵상 | 이스라엘은 주변의 삶과 문화에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하나님을 잊고 다른 것을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을 잊는 일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기보다, 익숙한 타협이 쌓일 때 찾아옵니다. 그러나 고통 가운데 다시 하나님께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은 외면하지 않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믿음은 위기 때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오늘 속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오늘의 적용 | 바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을 잊게 만드는 한 가지 습관을 돌아보고, 오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먼저 기억하겠습니다.
